INDUSTRY · MEDICAL
병·의원의 자금·세제·인증을 한 사람이 봅니다.
진료에 집중해야 할 원장님들이 자금·세제·지원금까지 챙길 수는 없습니다. 의료업 특유의 규제와 정부 정책을 함께 보는 컨설턴트가 필요합니다.
PAIN POINTS의료업 (병·의원)에서
의료업 (병·의원)에서
가장 자주 듣는 고민.
01
시설·장비 투자 자금이 항상 부족
MRI·CT·치과 유닛체어 등 고가 장비 투자에 정책자금을 활용하지 못하고 시중 대출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2
비급여 매출 증가 → 세부담 급증
성형외과·피부과·치과 등 비급여 비중이 높은 의원은 매출 증가와 함께 세부담이 폭발적으로 늡니다.
03
의료기기 R&D는 있지만 세액공제 모름
병원 내 진료법 개선이나 의료기기 개발·임상 활동을 R&D로 인정받으면 25% 세액공제 가능. 활용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4
직원 채용 시 고용지원금 사각지대
병원·의원은 청년 일자리 도약장려금·고용창출장려금 대상이지만, 신청 절차를 모르는 경우가 다수.
CORE CERTIFICATIONS의료업 (병·의원)에 가장 유효한
의료업 (병·의원)에 가장 유효한
4가지 인증.
해당 산업의 정책자금·세제·시장 진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인증을 우선 진행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의료기기·진료법)
R&D 세액공제 25% + 정부 R&D 과제 신청 자격
벤처기업 확인
법인세 5년간 50% 감면 + 정책자금 한도 확장
ISO 13485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 의료기기 제조·수출의 필수
가족친화기업 인증
공공조달 가점 + 정책자금 우대 (수수료 무료)
FUNDING
자금 활용 포인트
시설·장비 자금
기술보증기금·중진공의 의료기기 시설자금 — 벤처기업·연구소 보유 시 한도 30억 이상.
운영 자금
신용보증기금 일반 보증으로 인건비·운영 자금 확보. 인증 보유 시 우대 금리 적용.
수출 자금 (의료기기)
KOTRA 수출 바우처 + 해외 인증(CE·FDA) 비용 사후정산으로 해외 시장 진출 비용 절감.
TAX
세제 활용 포인트
R&D 세액공제 25%
임상 연구·진료법 개선·의료기기 개발 활동을 연구소 설립으로 세액공제 대상화.
벤처기업 법인세 50% 감면 (5년)
창업 3년 이내 의원 법인이라면 벤처 확인 즉시 진행 권장.
연구활동비 월 20만원 비과세
연구전담요원으로 등록된 의사·연구원의 연구활동비는 소득세 비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