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 IT
기술은 있는데 매출은 늦게 도는 산업의 자금 전략.
SaaS·플랫폼·게임 등 IT 스타트업은 매출보다 인력이 먼저 늡니다. 인증·R&D 과제·정책자금을 단계적으로 연결해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게 핵심.
PAIN POINTSIT·스타트업에서
IT·스타트업에서
가장 자주 듣는 고민.
01
매출 적어 시중 대출 어려움
MRR이 작아 은행 대출이 막히지만, 기술보증기금은 기술력 평가로 보증 가능.
02
인건비가 매출 70~80% 차지
R&D 인력 비중이 높아 고용지원금·연구인력 채용지원 활용이 결정적.
03
정보보안 인증 의무화 압박
ISMS·ISMS-P 의무화로 ISO 27001 기반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이 시급.
04
글로벌 B2B 거래 신뢰도
해외 고객사들이 ISO 27001·SOC 2 같은 글로벌 인증을 거래 조건으로 요구.
CORE CERTIFICATIONSIT·스타트업에 가장 유효한
IT·스타트업에 가장 유효한
4가지 인증.
해당 산업의 정책자금·세제·시장 진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인증을 우선 진행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소프트웨어)
R&D 세액공제 25% + 정부 R&D 과제 신청 자격. 50㎡ 이하 칸막이도 가능.
벤처기업 확인 (연구개발/혁신성장 유형)
법인세 50% 감면 + 정책자금 한도 확장. 적격투자 5천만원만 받아도 벤처투자유형 가능.
ISO 27001 (정보보호)
글로벌 B2B 거래 필수 + ISMS·ISMS-P 의무 인증과 연계
GS 인증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 공공조달 입찰 가점
FUNDING
자금 활용 포인트
R&D 과제 다년도 연결
1년차 R&D 과제 → 2년차 후속 → 3년차 정책자금까지 다년도 자금 흐름 설계.
기술보증기금 보증
기술력 기반 평가. 벤처·연구소·특허 보유 시 한도 30~50억.
신진 연구인력 채용지원
이공계 석박사 채용 시 정부가 연봉의 50% 지원 (학사 1,600만원, 석사 2,050만원, 박사 2,500만원/년).
TAX
세제 활용 포인트
R&D 세액공제 25%
개발자 인건비·서버 비용·연구 도구 일체가 연구개발비. 매년 25% 세액공제.
벤처 법인세 50% 감면 (5년)
정보통신업·전자상거래는 세액감면 대상 업종.
연구활동비 비과세
연구전담요원 등록된 개발자에게 월 20만원까지 소득세 비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