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 MANUFACTURING
정책자금이 가장 두텁게 열려 있는 산업.
제조업은 인증·자금·세제 혜택이 가장 풍부한 산업입니다. 그만큼 신청 절차도 복잡하고 변별점도 많습니다. 어니스톤의 70% 이상이 제조업 의뢰입니다.
PAIN POINTS제조업에서
제조업에서
가장 자주 듣는 고민.
01
원자재 가격 변동 → 운영자금 압박
매입은 늘었는데 매출 회수가 지연되며 정책자금 한도가 늘 부족합니다.
02
기술 개발은 하는데 인증으로 못 연결
사내 R&D는 있지만 연구소 등록·특허 출원이 없어 R&D 세액공제·정부 과제 신청 자격이 없는 경우가 다수.
03
공공조달 시장 진입 장벽
KS·KC·NEP·NET·조달우수 인증 없이는 공공 조달 시장에 사실상 진입 불가.
04
ESG·환경 규제 대응 부담
ISO 14001·45001 인증과 공급망 ESG 실사 대응이 필수가 되고 있지만 자체 구축은 부담.
CORE CERTIFICATIONS제조업에 가장 유효한
제조업에 가장 유효한
4가지 인증.
해당 산업의 정책자금·세제·시장 진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인증을 우선 진행합니다.
벤처기업 + 이노비즈
기보 보증 한도 30→50억 + 정부 R&D 가점 + 정책자금 우대 금리 동시 적용
ISO 9001·14001·45001 통합
품질·환경·안전 통합 인증으로 공공입찰 신용평가 가점 + ESG 공급망 실사 대응
기업부설연구소
R&D 세액공제 25% + 정부 과제 신청 자격 + 병역특례 인력 확보
NEP·NET·조달우수
공공 조달 시장 우선 진입 + 정책자금 추가 우대
FUNDING
자금 활용 포인트
정책자금 한도 확장
벤처 + 이노비즈 + 연구소 3종 보유 시 신·기보 한도 5억 → 50억까지 확장.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정부 지원 + 자기부담 50% 매칭. 인증 보유 시 우선 선정 가능.
수출 바우처
해외 인증(CE·FCC·UL·CCC·PSE) 비용 + 마케팅 비용 사후정산.
TAX
세제 활용 포인트
R&D 세액공제 25%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활동 증빙으로 매년 R&D 비용의 25% 법인세 차감.
설비투자 세액공제 6%
연구·인력개발 설비 투자 시 투자금액의 6% 추가 공제.
벤처 법인세 50% 감면 (5년)
창업 3년 이내 벤처 확인 시 5년간 적용. 제조업은 핵심 감면 업종.
